
▲미즈메디병원 본관전경도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이사장 노성일)이 지난달 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제3차 환자경험평가에서 전반적 만족도 부분 전국 4위, 서울지역 1위를 차지했다.
환자경험평가는 환자가 직접 참여한 입원 경험에 대한 평가로 이번 3차 환자경험평가는 상급종합병원 45개소, 종합병원 314개소 등 총 359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루어졌고 ▶간호사 ▶의사 ▶투약 및 치료과정 ▶병원환경 ▶환자권리보장 ▶전반적 평가의 지표로 평가되었다.
미즈메디병원은 3차 환자경험평가지표 중 입원 경험 종합평가 91.52, 타인 추천 여부 91.64를 받아 “전반적 평가”항목에서 91.6으로 전국 359개 의료기관 중 전국 4위, 서울지역 1위를 차지했다.
퇴원 후 주의사항 및 치료계획 정보 제공 항목은 99.23으로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 미즈메디병원 입원에 대한 환자의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이는 상급종합병원과 대학병원의 틈바구니에서 중소병원이 이루어낸 큰 성과라 할 수 있다.
미즈메디병원 노성일 이사장은 “미즈메디병원의 설립이념이 환자가 만족하는 병원, 직원이 행복한 병원, 사회와 국가에 기여하고 환원하는 병원이다”며 “직원이 행복해야 환자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기에 내부직원을 존중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즈메디병원은 미역국 TFT를 통해 입원식 만족도를 높이고, DVT 예방서비스 등 환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고 과거와 달라진 출산환경 변화에 맞게 SAFE Birth 캠페인을 통해 산모와 아기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장영건 병원장은 “입원환자가 직접 참여한 평가이기에 의미가 더 크다”며 ”미즈메디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환자들에게 더욱 편안한 진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즈메디병원은 강서구 최초 종합병원이면서 서울서부권 유일의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분만센터, 난임센터, 로봇수술센터 등 전문진료센터를 갖추고 있다.
지난해 만47세 여성이 자가난자를 이용해 시험관 아기 임신 및 출산에 성공했고, 난임시술 의료기관평가에서 인공수정 및 체외수정시술 1등급을 획득했으며, 4주기 연속 산부인과 전문병원 인증과 3주기 연속 종합병원 인증 획득을 통해 환자 안전보장과 우수한 의료서비스의 수준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
개원 후 100,000례 이상의 부인과 수술경험을 바탕으로 다빈치 로봇시스템을 도입하여 환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정교한 수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