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수원지원,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2년 연속 ‘인증’ 획득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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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지원장 정민용, 이하 ‘수원지원’)은 8일 경기도 사회복지협의회가 실시한 ‘2022년 경기도 지역사회 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2년 연속으로 ‘지역사회공헌 인정패’를 수여받았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동 시행으로,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히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의 공로를 지역사회에서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 결과, 수원지원은 경기도 내 최고 등급인 최종 Level4 획득으로 전년 대비 한 단계 상승했고, 환경경영 등 7개 분야 중 총 5개 항목에서 가장 높은 Level5를 달성해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주요 사회공헌 활동 내역으로 ▶직원 참여 입양도로 환경 개선 활동 ▶수원지원 어린이집 ‘그린리모델링’으로 탄소 6,640kg 절감 ▶지역 취약계층 PC‧소화기 등 물품 기부 ▶시니어서비스맨 민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정민용 수원지원장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으로 2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인증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역주민, 사회취약계층, 비영리 단체와 협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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