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톤프로젝트, 또하나의가족 독거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가족 캠페인 진행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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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케어 플랫폼개발본부 UX팀 최소윤 님(좌측), 안소현 님(우측) 

 

GC케어(대표 안효조)의 건강 생활 습관 관리 어플리케이션 ‘어떠케어’가 ‘스마트앱어워드 2022’에서 ‘의료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스마트앱어워드’는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평가 시상식으로, 3,800명의 인터넷 전문가 및 교수진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하고 혁신적인 앱 서비스를 선정한다.

 

‘어떠케어’는 ▶서비스 품질성 ▶콘텐츠 신뢰성 ▶마케팅 독창성 ▶UI 디자인 직관성 ▶비주얼디자인 완성도 ▶기술 적절성 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어떠케어’는 이용자가 더 건강하고, 덜 아픈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용자는 일상 습관 및 내 몸 건강 기록을 통해 생활 패턴을 확인하고, 제안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셀프 케어해 나갈 수 있다.

 

이를 위해 ‘어떠케어’는 검진 기록, 운동 및 식단 기록을 전면에 배치했으며, 최소한의 클릭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고객중심적으로 디자인됐다. 또한 3D 모델링을 통해 이용자 캐릭터를 생성하고, 신체 부위별로 불편한 증상을 빠르게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을 고도화 했다.

 

GC케어 김태현 플랫폼개발 본부장은 “향후 어떠케어는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여 전국민의 건강한 일상을 책임질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현재 어떠케어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모바일로 편하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전 국민 건강관리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건강 미션 달성 시 아이폰, 에어팟 등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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