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 1인 시위이어가(두번째 시위)

이재성 기자
| 입력:

 


 

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장은 3월 28일(화) 오전, 어제에 이어 대통령 집무실이 있는 용산에서 국토교통부의 교통사고 환자 첩약 1회 최대 처방일수 축소 개악을 결사 저지하는 1인 시위를 펼쳤다.

 

홍 회장은 지난 25일, 범한의계의 강력한 항의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삭발을 감행한 후 26일부터 단식투쟁에 돌입한 상황이며, 앞으로도 국토교통부 서울사무소 등에서 1인 시위를 지속적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