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서울지원, 지역사회 동반성장 위한 송파이음마켓 운영

김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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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지원(지원장 지점분, 이하 서울지원)은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 간 사옥 1층 광장에서 송파구청과 관내 사회적 기업 등과 함께 ‘송파이음마켓’을 운영했다. 

 

‘송파이음마켓’은 사회적 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판로지원 및 상권 확장을 위해 송파구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지역 상생 사업으로 이번 달 이음마켓은 서울지원과 함께 협업해 추진했다.

 

 

 

이번 이음마켓에는 관내 사회적 기업 등 총 15개 업체가 참여해 ▲업사이클링 제품 ▲친환경 인증 소품 ▲핸드메이드 생활용품 등 최근 소비 트렌드인 친환경 제품군을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판매했으며, 서울지원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넘어 동행을 위해 노력했다.

 

지점분 서울지원장은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로서 관내 사회적 기업, 소상공인 및 1인 청년기업 등 지원을 위해 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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