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년 4월 9일 · 충남 공주 / 서울
국립공주대학교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대학원
국립공주대 이용근 교수,
K-MediWell 그릿 행복여행
여행인문학 기반 창직 수업 전격 공개
최인철·팔마·더크워스·전세일 — 4인의 지성이 하나의 수업으로.
1학기 창직론에서 2학기 뇌과학 기반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 창직으로 진화한다.
여행작가창직론
더크워스·전세일
의료웰니스관광 창직
일본 그릿 여행
치유관광의 정의, 인증 기준, 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 체계를 규정. 이 법의 시행으로 K-MediWell 창직 커리큘럼은 법적 기반을 갖춘 전문 교육 과정으로서의 공식 위상을 확보했다. 치유관광 창직 교육의 새로운 역사적 원년이 열렸다.
치유관광법 시행 원년 — K-MediWell 창직 커리큘럼의 탄생
치유관광산업 육성에 관한 법률(법률 제21278호)이 2026년 4월 9일부로 시행됨에 따라, 대한민국은 치유관광 창직 교육의 새로운 역사적 원년을 맞이했다. 이 전환점에서 국립공주대학교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대학원 주임교수 이용근은 세계적 석학 4인의 이론을 하나의 창직 커리큘럼으로 융합한 'K-MediWell 그릿 행복여행' 교육 모델을 전격 공개했다.
국립공주대학교 관광경영학과의 강의실은 지금 두 개의 시간을 동시에 살고 있다. 1학기에는 서울대 최인철 교수의 행복심리학, 하버드 팔마 교수의 뇌과학, 더크워스 교수의 그릿 이론, 전세일 이사장의 오정법이 여행인문학이라는 한 강줄기로 합류해 학생들을 그릿 행복여행 크리에이터로 키워낸다. 2학기에는 뇌과학 기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이 접목되며 스마트관광과 의료웰니스관광 영역에서 뇌파 기반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는 창직자로 진화한다.
"치유관광법 시행 원년을 맞아, 단순히 여행 상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직업을 만드는 교육을 시작합니다. K-MediWell 그릿 행복여행은 세계적 석학 4인의 지혜가 하나의 커리큘럼 안에서 살아 숨 쉬는 치유관광 창직 교육의 완성입니다."
— 이용근 교수, 국립공주대학교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대학원 주임교수
수업의 4대 이론 기둥 — 네 학자, 하나의 여행
행복심리학 × 뇌과학 × 그릿 × 동양 통합의학의 혁신적 융합. 각 이론은 독립적으로도 강력하지만, 하나의 치유 여행 커리큘럼 안에 통합될 때 비로소 창직 교육의 힘이 완성된다.
최인철 교수의 행복연구소는 여행이 새로운 경험·관계·감각적 즐거움·의미 추구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행복의 뷔페'이자, 신체·정서·인지 건강을 통합 보강하는 '종합 비타민'임을 실증적으로 규명했다. 이 명제는 수업의 출발점이자 여행인문학의 철학적 토대가 된다.
정신건강 문제의 근원을 뇌 에너지 대사(미토콘드리아 기능) 불균형으로 규명했다. 여행의 자연 노출·신체 활동·정서적 감동은 뇌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하는 최적의 비약물적 치유 수단이며, 뉴로피드백이 이를 실시간 측정·강화한다. (『Brain Energy』, 2022)
성공의 진정한 예측 변수가 타고난 재능이 아닌 열정과 끈기의 결합, 즉 그릿(GRIT)임을 입증했다. 낯선 환경에서 도전과 적응을 반복하는 여행은 그릿을 체화하는 최적의 훈련장이며, 청소년이 어려움을 극복할 때마다 그릿은 구조적으로 강화된다. (『Grit』, 2016)
올바른 마음(正心)·올바른 호흡(正息)·올바른 음식(正食)·올바른 행동(正動)·올바른 수면(正眠), 다섯 가지 올바름으로 심신을 치유하는 통합의학의 정수. 2026년 1월 이용근 교수와 산학협력을 통해 오정법을 여행 체험 시퀀스에 구조적으로 결합, 뇌파 데이터와 동양의학이 만나는 치유 여행을 구현했다.
전세일 이사장의 오정법(五正法) — 다섯 가지 올바름의 치유 시퀀스
동양 통합의학의 정수이자 K-MediWell 치유관광의 실천 프레임. 오정법의 다섯 단계는 뇌파 과학과 결합해 여행 일정 안에서 심신 치유 효과를 순차적으로 극대화하는 체험 시퀀스로 재설계됐다.
五正法 — 다섯 가지 올바름의 치유 여행 체험 순서
正心 → 正息 → 正食 → 正動 → 正眠
긍정·감사·평온의 심리 상태 회복. 여행을 통한 마음의 완전 리셋. 자율신경 이완으로 뇌 활성 기저선 조정.
자연 속 깊은 호흡으로 뇌 산소 공급과 자율신경 균형 회복. 뉴로피드백 실시간 모니터링 연계.
여행지 자연 식재료·발효식품으로 뇌 에너지 대사(미토콘드리아) 최적화. 팔마의 뇌과학 이론 실천 적용.
현지 체험·걷기·문화 활동으로 신체 활성화 및 그릿 역량 함양. 더크워스 이론의 현장 실천.
뇌파(EEG) 기반 수면 질 측정·개선으로 뇌 에너지 완전 회복. K-MediWell 치유 사이클 완성.
"오정법의 다섯 가지 올바름은 인간이 온전히 치유되기 위해 갖춰야 할 삶의 근본 조건입니다. 여행이야말로 이 다섯 가지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자연스러운 치유의 장입니다. 이용근 교수와의 협력으로 오정법이 뇌파 과학과 만나 청소년의 삶을 바꾸는 실천 프로그램이 되고 있습니다."
— 전세일 이사장, (사)자연치유관광포럼 /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4대 이론의 수업 내 융합 구조
이 수업의 출발점은 서울대 행복연구소 최인철 교수의 한 문장이다. "여행은 행복을 위한 뷔페인 동시에 종합 비타민이다." 이 명제 위에 팔마의 뇌과학, 더크워스의 그릿, 전세일의 오정법 세 개의 이론 기둥이 더해지며 완결된 창직 교육 생태계가 완성된다.
1학기 — 관광플랫폼창직론 × 여행작가창직론
1학기 커리큘럼은 두 개의 창직론이 서로를 보완하며 학생을 완성된 치유관광 창직자로 키워내는 쌍두마차 구조다. 플랫폼 기획자·창업자와 여행 스토리텔러·작가, 두 트랙이 4대 이론이라는 공통 기반 위에서 긴밀하게 연결된다.
2학기 — 뇌과학 기반 DX 스마트관광 × 의료웰니스관광 창직
1학기에서 여행인문학과 4대 이론의 토대를 쌓은 학생들은 2학기에 한 단계 더 깊은 창직의 세계로 진입한다. 뇌과학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핵심 방법론으로, 스마트관광창직론과 의료웰니스관광창직론 두 수업을 통해 뇌파(EEG) 기반 치유관광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실전 창직 과정을 밟게 된다.
AI·빅데이터·IoT를 치유관광에 통합하는 DX 실습. 뉴로브레인 EEG 데이터를 스마트 플랫폼과 연동해 오정법 5요소 충족도를 실시간 측정하는 개인 맞춤형 AI 치유여행 추천 시스템 개발.
팔마의 브레인 에너지 이론과 오정법을 통합한 뇌파 기반 의료웰니스 치유관광 프로그램 설계. 뉴로피드백 임상 데이터 기반 과학적 치유 상품 개발 및 치유관광법 인증 모델 구축.
"1학기에 오정법의 다섯 올바름을 여행인문학으로 이해한 학생이, 2학기에 뇌파 기술로 그 다섯 올바름을 측정하고 설계하고 상품화합니다. 인문학과 과학이 치유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 그것이 K-MediWell 창직 교육의 완성입니다."
— 이용근 교수, 국립공주대학교 스마트의료웰니스관광대학원 주임교수
1학기 → 2학기 창직 성장 로드맵
여행인문학 입문에서 뇌과학 DX 심화까지 — 각 학기의 아웃풋이 다음 학기의 투입물이 되는 완결된 2학기 창직 생태계.
산학협력 참여 기관 — 완결된 창직 생태계
K-MediWell 그릿 행복여행 창직 생태계를 공동으로 구현하는 5개 산학협력 파트너. 연구·기술·여행·치유·창직 각 영역의 전문 기관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학생들의 창직 여정을 완성한다.
1·2학기 창직 커리큘럼 설계·운영 / K-MediWell 연구 총괄
EEG 뇌파·뉴로피드백 / 오정법 5요소 DX 측정 실습 지원
1학기 일본 그릿 여행 운영 / 2학기 글로벌 치유관광 연계
오정법 자문 / 의료웰니스 프로그램 지원 / 문체부 소관
1학기 창직론 → 2학기 DX 심화 / K-MediWell 전문 개발자 창직 완성
이용근 교수가 설계한 두 학기의 창직 커리큘럼은 단계별로 연결된 하나의 완결된 생태계다. 1학기의 여행작가·플랫폼 크리에이터가 2학기에 스마트관광 플랫폼 개발자와 의료웰니스 프로그램 설계자로 진화하며, 정부 모두창업 프로젝트의 공식 창직 지원 트랙과 연계해 졸업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직업 기반을 갖추게 된다. 치유관광법 시대가 필요로 하는 모든 직업 트랙이 이 두 학기 안에 담겨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