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러닝 캠페인 '에어파스' 브랜드 인지도 확산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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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30명-단체 15팀에 6주간 제품 체험 이벤트 SNS 미션으로 연계 소비자 접점·브랜드 인지 확대

신신제약이 야외 활동 시즌을 맞아 러닝을 주제로 한 소비자 참여형 통증 케어 캠페인을 진행한다.

14일 신신제약은 운동을 즐기는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위해 '신신 에어파스F 크루' 4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러닝 중 발생할 수 있는 갑작스러운 통증을 신신 에어파스F로 관리하는 경험 제공을 위해 기획됐다. 제품 체험을 기반으로 소비자가 직접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하게 된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는 개인 30명과 단체 15팀. 개인 또는 단체는 오는 25일까지 신신제약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 프로필 링크에 연결된 '구글 폼'을 작성하면 된다. 지원 접수 후 해당 게시글에 댓글을 남기면 접수가 완료된다.

최종 선발된 크루에게는 신신 에어파스F와 쿨링시트 등 신신제약 제품을 비롯해 스포츠 스트링백, 스포츠 양말, 아대 등 러닝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한다.

선발된 크루는 6월 8일부터 7월 19일까지 약 6주간 제품 체험과 미션 수행을 통해 SNS 콘텐츠를 제작하고 업로드하면 된다. 신신제약은 활동 종료 후 SNS 활동 우수자를 선정해 별도 시상도 진행할 예정이다.

정경재 신신제약 브랜드 매니저는 "신신 에어파스F 크루 캠페인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 신신 에어파스F의 즉각적인 통증 케어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서 "러닝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에게 신신 에어파스F가 운동 중 통증 완화를 돕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신제약은 통증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숏폼 콘텐츠 '신통방통' 시리즈를 연재하고, 서바이벌 농구 콘텐츠 '신신제약 고등볼러2'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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