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한창훈)은 7월 23일 개최된 ‘소셜아이어워드 2026’에서 의료분야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의료분야 최고 소셜미디어 채널로 선정됐다.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소셜아이어워드’는 ▲디자인 ▲브랜드 ▲콘텐츠 ▲마케팅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소셜미디어 채널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이번 수상은 지난해 의료분야 인스타그램 부문 대상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건강·의료 콘텐츠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함께 갖춘 디지털 소통 채널로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인스타그램은 보험자 직영 공공병원으로서 공공의료와 건강정보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숙하게 전달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병원 캐릭터를 활용한 카드뉴스를 비롯해 밈 콘텐츠, 인스타툰, AI 활용 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의료정보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왔다.
또한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정보 전달 방식의 다양성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건강 콘텐츠를 꾸준히 제공하며 건강·의료 분야 소셜미디어의 우수 사례로 인정받았다.
오성진 기획조정실장은 "2년 연속 의료분야 인스타그램 대상 수상은 국민에게 신뢰할 수 있는 건강정보를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전달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병원으로서 정확하고 유익한 건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며 국민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인스타그램을 비롯해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네이버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건강정보와 병원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앞으로도 공공병원으로서 정확하고 유익한 건강정보를 다양한 콘텐츠로 제공하며, 국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