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의대, 2026년 제91회 의사국가시험 100% 합격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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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91회 의사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31명 전원이 합격률 기록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이 2026년 제91회 의사국가시험에서 졸업예정자 31명 전원이 합격하며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                                                                      

아주의대 전경
아주의대 전경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 3월 4일부터 4월 22일까지 실기시험을,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필기시험을 실시했으며, 이번 시험의 전국 합격률은 90.8%로 집계됐다. 

특히 김동현 학생은 공동수석(2명)과 단 1점 차이로 전국 차석을 차지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의 교육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태준 의과대학장은 "이번 성과는 학생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교수진의 헌신적인 교육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의료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의사를 양성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학교육기관으로서 교육 혁신과 교육의 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써 나가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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