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 8년 연속 대통령 메달 수상 쾌거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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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1개, 은상2개 수상…내부 경진대회로 우수 학습동아리 발굴‧육성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청희)은 8월 24일부터 전주 소리문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6년도「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출전해 대통령 메달(금상 1개, 은상 2개)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전주시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산업현장 근로자들의 자발적인 개선활동을 통해 품질향상과 고객 만족에 기여한 우수 분임조를 발굴·포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다. 

□공단은 지난 2006년부터 매년 학습동아리를 꾸준히 운영하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직무 학습과 스스로 연구하는 조직문화를 다져왔다. 

 ○특히, 현장에서 실천해 온 직무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매년 내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이를 통해 검증된 우수 학습 동아리를 2019년부터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출전시켜 왔다. 

□올해 대회에서는 3개의 학습동아리가 출전해 금상1개와 은상 2개를 수상하였으며, 지난해까지 총 25개의 대통령 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8년 연속 수상의 성과를 이어갔다 

 ○ ▲대구경북지역본부의 학습동아리 ‘NHIS-High Q’가 ‘건강보험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이라는 주제로 서비스 부문 금상을 수상하였으며, 

   - 이어 ▲부산북부지사의 학습동아리 ‘장기요양 CAD’가  ‘돌봄통합 선행학습으로 통합지원 업무역량 향상’으로 CoP 부문 은상 ▲광주전라제주지역본부의 학습동아리 ‘헬스AI즈’가 ‘건강검진 운영 프로세스 개선으로 업무처리시간 단축’으로 자유형식(서비스) 부문 은상을 각각 수상하며 공단 직원들의 뛰어난 직무 역량을 증명했다. 

조준희 인재개발원장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천한 자발적인 직무 학습이 업무 발전과 값진 성과로 이어져 매우 자랑스럽다”며, 

 ○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율적인 학습이 지속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여 스스로 성장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강조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학습동아리 ‘NHIS High-Q’가 ‘건강보험공단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이라는 주제로 서비스 부분 금상을 차지하는 영애를 얻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학습동아리 ‘NHIS High-Q’가 ‘건강보험공단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이라는 주제로 서비스 부분 금상을 차지하는 영애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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