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임,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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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의견 반영한 복지제도 운영 및 상생의 조직문화 구축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 ㈜바임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사진 :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사진 : 2026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인증식

바임은 청년 인재 육성과 고용 확대는 물론, 임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와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은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의 질 개선에 앞장선 기업을 매년 100개사 선정해 우수 사례를 공유·확산하는 제도로, 선정 기업에는 대통령 명의 인증패와 함께 금융·신용평가 우대, 정부조달 가점 등 행·재정적 지원이 주어진다. 

바임은 지역 대학과 연계해 청년 인재 육성 및 정규직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 인재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성장 기회를 제공해 왔다. 

또한 노사협의회를 중심으로 임직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이를 실제 복지제도에 반영하는 등 구성원의 목소리가 조직 운영에 실질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생의 조직문화를 구축했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를 기반으로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장애인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다양한 구성원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근무할 수 있는 포용적인 일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선정은 지속적인 사업 성장과 함께 지역사회 고용에 기여하고, 임직원 중심의 조직문화를 구축해 온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바임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단순한 제도 운영을 넘어 임직원의 목소리를 실제 변화로 이어가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청년과 지역 인재에게 좋은 일자리와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모든 임직원이 안전하고 만족스럽게 일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바임(VAIM)은 국내외 사업 확장에 따라 지속적으로 채용을 확대하고 있으며, 임직원 복지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 창출과 상생의 조직문화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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