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BOKA그룹 에이전트 50명, KMI 건강검진 체험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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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여의도센터를 방문한 중국 에이전트들이 건강검진을 받았다.

건강검진 전문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규장)는 중국 BOKA그룹 에이전트 50여 명이 직접 의료관광을 체험하기 위해 KMI를 방문, 건강검진 시스템을 체험했다고 밝혔다. 

25일 KMI 여의도센터서 실시된 이번 검진 체험은 중국 BOKA그룹에서 진행하는 국제의료사업의 일부로 중국인 의료관광을 위해 모색됐으며, KMI는 국내 검진기관으로는 유일하게 건강검진사업체로 선정, 이번 방문이 이뤄졌다. 

앞으로 KMI는 이번 방문한 에이전트들을 통해 중국의료관광 수검자를 유치하며 KMI의 안전, 청정, 친절, 정확한 검진을 중국에 알리고, 대한민국의 우수한 의료 시스템을 세계에 전파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건강검진을 체험한 에이전트들은 25일 저녁 수원 노보텔 엠버서더에서 한중 의료관광 및 BOKA그룹 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내년 성공적인 의료관광 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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