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월 7일부터 6주간 임상약학강좌

성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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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김명철 약사의 강의로 매주 목요일 6주간 임상약학강좌를 개최한다.

근무약사위원회(부회장 장광옥, 위원장 강미선)와 교육위원회(부회장 송연화, 위원장 김성은·김은주)는 오는 1월 7일~2월 11일 오후 9시부터 2시간 동안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임상약학강좌를 연다고 밝혔다.

강의 프로그램은 ▶1월 7일/여성호르몬, 탈모 ▶1월 14일/안질환 ▶1월 21일/피부질환 ▶1월 28일/갑상선, 골다공증 ▶2월 4일/간질환, 소화기계 ▶2월 11일/그림을 이용한 건강상담을 주제로 열린다.

교재비는 3만 원이며, 강의 신청은 1월 5일까지 서울시약사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문의 02-581-1001).

장광옥 부회장은 "지난 8주간 진행됐던 임상약학강좌에 많은 회원들의 참여가 뜨거워 이와 연장선상에서 6주간의 강의를 새롭게 마련하게 됐다"며 "임상약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새로운 최신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회원들의 많은 참석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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