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자렐토, 출시 7년 성과 기념 행사

성희헌 기자
| 입력:

▲바이엘 자렐토 팀 직원들이 국내 NOAC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

 

바이엘은 신개념 경구용 항응고제 자렐토가 2009년 국내 출시 이후 지난 7년간 이뤄낸 성과를 기념, 2016년의 새로운 목표를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자렐토는 '비판막성 심방세동 환자에서 뇌졸중 및 전신 색전증의 위험 감소'를 비롯한 5개의 적응증을 바탕으로, 다양한 혈전 질환에 대한 폭넓은 예방 및 치료에 사용되고 있다. 

 

또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는 비판막성 심방세동 및 심부정맥혈전증에 대한 전향적 리얼 월드 연구 결과를 통해 여러 적응증에 걸친 넓은 범위의 환자군에서 자렐토의 안전성 및 효능이 재확인되고 있다.

 

자렐토 팀 직원들은 "현재 국내 NOAC 시장을 이끄는 자렐토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올해도 새로운 목표를 향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
この記事は選択された言語では提供されていません。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