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성모병원, 현대카드와 의료지원 활성화 MOU

이일수 기자
| 입력:

좌측부터 여의도성모병원 권순용 의무원장, 유태종 행정부원장, 이윤석 현대카드 경영지원부본부장, 여의도성모병원 승기배 병원장(앞줄 좌측), 김파근 간호부장, 황유노 현대카드 부사장(앞줄 우측), 최성원 현대카드 경영지원실장, 김근만 현대카드 기업문화팀장, 이치헌 현대카드 HR기획팀장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이 현대카드·현대캐피탈·현대커머셜·현대라이프(이하 현대카드)와 지난 928지역사회 의료지원 활성화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커뮤니티 강화 및 지역사회 의료지원 활성화와 함께 직원 의료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 체결로 병원은 체결기관에서 의뢰한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화된 진료 의료지원 및 의료자문 협조 직원 복리후생 향상을 위한 건강강좌 개최 등 양 기관이 상호 신뢰와 협조를 바탕으로 공동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병원은 현대카드의 윤리실천 경영에 적극 협조해 금품수수, 청탁금지, 법규준수 등을 규정한 윤리실천협약을 별도로 체결, 건전한 기업문화 구축에 앞장선다.

 

승기배 병원장은 여의도성모병원의 80여년간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현대카드 임직원의 건강관리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최근 여의도성모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의 통합운영으로 타 병원과는 차별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카드 황유노 부사장은 이번 협약체결로 지역 의료지원 활성화 및 직원 의료복지 향상에 대한 기대가 크며, 혁신의 중심에 있는 현대카드 및 주요 계열사의 기업운영 노하우를 의료서비스와 연계시킨다면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은 국회 및 KBS, MBC, 국민일보, 아시아월드짐,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등의 기관과도 의료 MOU 체결한 바 있다. 

×
この記事は選択された言語では提供されていません。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