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9일 ‘통풍’ 건강강좌 개최

이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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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성덕)은 오는 9일(금),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통풍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주로 발에서 시작해 관절 곳곳을 공격하는 통풍은 극심한 통증과 함께 관절이 붓고, 혹이 생기며 뼈가 변형되기도 한다. 또한, 만성콩팥병, 심혈관질환 등 수많은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단순히 관절염으로 치부해 치료를 소홀히 하는 환자들도 많다.

 

‘질병의 왕, 통풍 정복하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통풍의 진단(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 ▲통풍의 치료(류마티스내과 최상태 교수) ▲통풍에 좋은 음식(영양관리팀 유혜숙 부장)의 내용으로 진행되며, 강의 후 참석자와 의료진의 질의응답 시간도 있을 예정이다.

 

이번 강좌에는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사전 예약없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문의 : 중앙대병원 대외협력팀(02-6299-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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