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 4차 산업 바이오헬스분야산학협력발전방안포럼

이재성 기자
| 입력:

 

울산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단장 조홍래)은 지난 11월 3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울산 현대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헬스 분야 산학협력 발전방안 포럼』을 개최했다.

 

울산대학교 LINC+사업단이 주최하고,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교 병원이 공동주관한 이번 포럼은 주최기관인 조홍래 울산대 LINC+사업단장(산학협력부총장)과 울산대학교 병원장 정융기를 비롯한 대학과 대학병원의 교원 및 관련 분야 기업체 관계자가 80여명이 참석했다.  “바이오 헬스 산업의 산학협력 발전방안”과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는 바이오 헬스 분야의 기술변화”를 논의하고, 대학과 병원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울산대 LINC+사업단과 울산대학교병원은 바이오, 공학, 의학 연구자 간 학제 교류를 바탕으로 대학과 병원의 선도모델 창출은 물론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헬스 분야 산업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울산대학교와 울산대학병원의 협력네트워크를 강화하고, 바이오 헬스 분야의 의견 교류와 공동 연구 등 산학협력 활동을 더욱 확산되고 가속화될 전망이다. 

×
この記事は選択された言語では提供されていません。原文を表示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