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테센트릭 병용요법 가속승인 검토로 지정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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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슈사의 면역요법제 '테센트릭'(Tecentriq, atezolizumab)과 아바스틴(Avastin), 화학요법을 병용하는 방법이 흔한 폐암을 치료하는 1차 요법제로 FDA 가속승인 검토 대상으로 지정됐다.

 

7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지난 9월 5일 FDA는 전이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 (non-squamous non-small cell lung cancer ; NSCLC) 폐암을 치료하는 데 있어 테센트릭+ 아바스틴+ 화학요법 병용이 기존 치료제들보다 생존율을 높인다는 일부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어 로슈사는 테센트릭+ 아바스틴+ 화학요법 병용요법이 곧 승인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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