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분만 취약지 119 구급대원 고위험 산모 응급산모 이송교육

이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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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병원 (병원장 이승준)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 치료 센터와 안전한 출산 인프라 구축 사업단 (센터장, 사업단장 황종윤)에서는 분만취약지 고위험 산모 후송 시 주의사항 및 효과적인 응급분만에 대하여 인제소방서 119구급대원들을 대상으로 8월 7일 강원대학교병원 산부인과 황종윤 교수가 교육 및 실습을 인제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이날 인제소방서 119 구급대원에게 고위험산모 이송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 및 응급분만을 대비한 대처 교육, 신생아 흡인 처치 실습, 구급대원들이 평상시 궁금해 하던 질의내용 등을 바탕으로 진행하였다.

 

황종윤 센터장은 "분만취약지에 거주하는 고위험 임산부가 응급상황 시 안전하게 이송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강원도 내 분만취약지 관할 소방서를 대상으로 교육 및 실습을 확대 진행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강원도의 거주하는 모든 임산부가 안심하고 출산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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