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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노스메드, 기업설명회 개최…신약 개발 현황 및 성장 전략 공유
카이노스메드(284620)는 주주 및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한국거래소 별관 5층 코스닥협회 강당에서 17일 오후 3시 30분부터 실시될 이번 기업설명회에서...
2022. 08. 10. 00:00
카이노스메드, 주요 경영 현황에 대한 입장문 발표… 자본잠식 우려 일축
파킨슨병등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카이노스메드(284620)는 15일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게재하고 주주 및 투자자들에게 주요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2022. 07. 18. 00:00
카이노스메드, 주요 경영 현황에 대한 입장문 발표… 자본잠식 우려 일축
파킨슨병등 중추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기업인 카이노스메드(284620)는 15일 홈페이지에 입장문을 게재하고 주주 및 투자자들에게 주요 경영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2022. 07. 18. 00:00
SK바이오사이언스,스카이코비원,품목허가 획득 대한민국,코로나19 백신합류
▲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 19 백신 스카이코비원 멀티주 SK바이오사이언스의 ‘스카이코비원 멀티주 ’가 대한민국 1호 코로나19 백신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모두 보유한...
2022. 06. 29. 00:00
모더나, 세계 보건 과제 해결 위해 IAVI 와 협력
mRNA 치료제 및 백신 분야 선도 바이오테크 기업 모더나는 7일 비영리 과학 연구 단체 국제에이즈백신이니셔티브 와 전세계적인 공중보건 위협을 해결하기 위해 mRNA 기술을 사용하는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2022. 04. 08. 00:00
제약바이오협회-美국립보건원, 'KPBMA/NIH 웨비나' 개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가 ‘KPBMA/NIH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회원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ZOOM 방식으로 개최된다.
2022. 02. 07. 00:00
FDA, 에이즈 예방지속 '주사제' 첫 승인
다른 약물 투여않고도 ‘아프레투드'로 예방 기대돼FDA가 에이즈 예방용도 의 서방형 주사제 ‘아프레투드’(Apretude: 카보테그라비르 서방형 주사액)를 승인했다.
2021. 12. 22. 00:00
오늘은 세계 에이즈의 날, ‘에이즈 최초 발견 40주년’
길리어드 사이언스 코리아 는 12월 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발견 40주년을 기념하고 HIV/AIDS에 대한 질환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인포그래픽을 제작했다고 1일 밝혔다.
2021. 12. 01. 00:00
한미사이언스, 美 인피니플루딕스과 코로나백신 창출나서
18일, mRNA 백신 전략 파트너십 HOA 체결해미세유체공학 적용 '고효율' 생산 공정 개발도 ▲15일 계약체결. 기념촬영 한미사이언스 컨소시엄 코리컴퍼니가 최근 미국 펜실베니아대학교(University of...
2021. 11. 19. 00:00
GSK '도바토', 3제이상 요법에서 전환치료시 3년 장기효과 및 안전성 확인
GSK의 HIV 전문기업 비브 헬스케어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된 ID Week 2021에서 HIV 2제요법 단일정 도바토의 TANGO 3상 임상의 3년차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2021. 10. 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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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다빈치 Xi·SP 기반 고난도 중증 암 수술 선도 지역 의료격차 해소 이끈 맞춤형 정밀 의료 성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이완식)이 다빈치 로봇수술 누적 3,000례를 달성하며 고난도 암수술 분야의 선도병원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호남권 최초로 로봇수술 시스템을 도입한 화순전남대병원은 다빈치 Xi와 SP를 활용한 정밀수술 체계를 구축하며 중증 암환자 치료 역량을 높여왔다. 이번 3,000례 달성은 축적된 임상 경험과 첨단 수술 인프라가 결합해 이룬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의 로봇수술 역사는 2009년 12월 다빈치S 시스템 도입으로 시작됐다. 이후 2012년 누적 100례, 2022년 1,000례, 2024년 2,000례를 달성했으며 올해 6월 9일 3,000례를 돌파했다. 특히 2019년 다빈치 Xi 시스템을 도입한 데 이어 2023년에는 최신 단일공 플랫폼인 다빈치 SP를 추가 도입해 호남권 최초로 다공형(Xi)과 단일공(SP) 로봇수술 시스템을 모두 운영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빈치 로봇수술은 고해상도 3차원 영상과 사람 손보다 정교하게 움직이는 로봇팔을 이용해 좁고 복잡한 부위의 수술을 보다 정밀하게 시행할 수 있는 첨단 수술기법이다. 최소 절개를 통해 통증과 출혈을 줄이고 회복 속도를 높여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8일 대장항문외과 김창현 교수에게 다빈치 SP 로봇수술로 대장암 수술을 받은 이○○(51·여)씨는 “수술 후 회복 속도가 기대 이상으로 빨라 하루하루 몸 상태가 달라지는 것을 느끼고 있다”며 “암 진단을 받았을 때는 두려움이 컸지만 로봇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심할 수 있었고, 수술 후에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번 3,000례의 가장 큰 특징은 대부분이 중증 암환자를 대상으로 시행된 고난도 수술이라는 점이다. 비뇨의학과는 누적 1,795건으로 전립선암과 신장암 등 고난도 수술에서 정밀한 신장 기능 보존과 치료 성과를 높이고 있다. 대장항문외과는 단일공(SP) 로봇수술을 활용해 직장암 환자의 항문 보존과 최소침습 수술을 정착시켰으며, 내분비외과는 경부 흉터가 남지 않는 갑상선암 수술을 통해 환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 위장관외과는 복잡한 상복부 혈관 주변의 정밀한 림프절 곽청술을 시행하고 있으며, 산부인과는 자궁 주변 신경망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밀 암수술을 통해 빠른 회복을 돕고 있다. 최근에는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까지 로봇수술 적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고난도 암수술 역량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화순전남대병원은 Xi의 정밀성과 SP의 최소침습 기술을 통해 좁은 골반강, 복잡한 상복부 혈관, 미세 경부 신경망 등 육안 접근이 어려운 부위의 수술 성공률을 높이고 있으며, 환자별 질환 특성과 해부학적 구조에 최적화된 맞춤형 정밀수술을 구현하고 있다. 이는 단순한 수술 건수 증가를 넘어 지역 의료 발전 측면에서도 의미가 크다. 호남권 유일의 ‘듀얼 로봇 시스템(Xi·SP)’ 운영으로 수도권 대형병원 수준의 첨단 수술 인프라를 구축함으로써 지역 의료 자립도를 높이고, 수도권과 지방 간 의료격차 해소에도 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순전남대병원은 3,000례 달성을 기념해 6월 15일 이완식 병원장과 문경섭 진료부원장,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 등을 비롯한 임원진과 수술실 의료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환자 중심의 정밀의료 실현과 로봇수술 분야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시 한번 다졌다. 첫 로봇수술과 3,000번째 로봇수술을 모두 집도한 권동득 교수는 “로봇수술 3,000번째 수술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다”며 “이번 3,000례 달성이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완식 병원장은“로봇수술 3,000례 달성은 첨단 암 치료와 미래 의료를 향한 도전 속에서 의료진과 수술실, 마취과 등 모든 구성원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수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대표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 (사진 1~2) 화순전남대병원이 다빈치 로봇수술 3,000례 달성을 기념해 15일 병원 회의실에서 이완식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권동득 교수 등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축하 케이크 커팅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3~5)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수술 시스템을 활용해 고난도 암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호남 최초에서 3,000례까지…화순전남대병원 로봇수술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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