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홍남기 장관 "바이오헬스산업을 제2의 반도체로"

김홍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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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홍남기 장관.

 

기획재정부 홍남기 장관이 "바이오헬스산업은 제2의 반도체로 만들자"고 말했다.


홍남기 장관은 15일 '제16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


홍남기 장관은 "바이오헬스 산업은 2022년까지 세계 시장규모가 10조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산업분야다"라며 "우리나라 기술을 집약한다면 제2의 반도체와 같은 기간산업이 될 수 있으리라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는 연구개발, 규제 혁파 지원 등에 역점을 둔 종합적 혁신방안을 마련, 조속히 발표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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