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바 투여로 이전에 CAR-T치료제 실패한 4명 환자중 3명에서 반응이 나왔다.
26일 GC에 따르면 오는 6월 5일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에서는 현재 진행중인 AB-101의 1/2상 용량증가 임상 초기데이터를 발표가 예정돼 있다.
임상은 리툭시맙 병용군; 객관적 반응률(ORR) 57.1%, CR 3명, PR 1명/이전에 CD19 CAR-T치료에 실패한 4명중 3명 반응이 나타났다. AB-101 단독치료군 ORR 27%(3/11명).
병용치료군 초기 투여 코호트(10억 cell)에도 우수한 내약성 확인, 이상반응이 없었다.
내용은 AB-101 단독치료군 15명, 병용치료군 9명; 외래 치료 환경에서 AB-101 16회 투여 성공 이다.
이전 치료경험(중앙값 4차) 많은 심각한 불응/재발성 비호지킨림프종 환자 대상이다.
리툭시맙 병용군 89%는 이전에 CAR-T치료 받음/-AB-101관련 이상반응(AE) Grade 1/2
동종치료제 관련된 ICANs, GVHD 발생 없었다.
Grade1 CRS 2명(8%) 발생했으나 토실리주맙으로 24시간내 해결.
‘AB-101’은 유전자 조작 없는 제대혈 유래, 동종, 동결 보존된 ADCC Enhancer.
Artiva 최고의료책임자(CMO) Thorsten Graef "우리는 리툭시맙과 함께 1차 용량인 10억개의 세포로 투여한 7명의 환자를 보고했고, 수차례 이전치료에 실패한 재발/난치성 B세포 비호지킨 림프종 환자에게서 볼 수 있는 초기 임상적 장점에 고무되어 있다"고 밝혔다.
CMO Thorsten Graef는 "동종 NK세포의 제한적인 지속성을 고려할 때, 우리는 단클론항체의 투여량과 동등한 용량으로 몇 달에 걸쳐 다회 투여한다면, 강력하고 지속적인 반응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고 말했다.
Artiva 최고경영책임자(CEO)인 Fred Aslan, M.D.는 “확장성이 뛰어난 AlloNK® 플랫폼이 1개의 제대혈에서 수천개의 동결보존 AB-101을 제조할 수 있기 때문에, 몇 달 동안 AB-101을 16회 투여한 환자가 있다"면서 "우리는 AB-101을 다양한 적응증에, 여러 치료용 항체 또는 NK세포와 병용치료할 수 있는 항체 의존성 세포독성 강화제로의 잠재력을 믿고있다"고 말했다.
[결론]
▶고무적인 ‘AB-101’ 초기 임상 데이터 확인
▶2023년 6월부터 시작된 리툭시맙 병용치료 고용량군(40억 cell) 등록중
▶GC셀의 독보적인 기술로 생산된 NK세포는 제대혈 1unit에서 수천개의 동결보존 AB-101 생산가능
반복 투여로 효과 증대, 외래 환경 투여로 환자 편의성 고려
▶우수한 상업적 장점 보유한 세포의존적 세포독성 강화제(ADCC Enhancer)
▶이와별개로 현지시간 5월23일 'AB-101’과 Affimed NKcell Engager ‘AFM13’ 병용임상 2상 FDA 승인.
[아티바의 ASCO발표 초록]
Title: AB-101, an allogeneic, non–genetically modified, natural killer (NK) cell therapy, evaluated as monotherapy or in combination with rituximab in R/R non-Hodgkin lymphoma.
(https://meetings.asco.org/abstracts-presentations/220351)
[아티바의 보도자료]
Artiva Biotherapeutics Presents Initial Data from First-in-Human Phase 1/2 Clinical Trial of AB-101 at the 2023 ASCO Annual Meeting
[용어정리]
ICANs (immune effector cell-associated neurotoxicity syndrome): 신경독성증후군
GVHD(graft-versus-host disease): 이식편대숙주질환
ADCC(antibody-dependent cellular cytotoxicity): 항체 의존 세포독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