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막스가 상황별 필수 영양소 챙긴다"

김영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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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아이도 엄마도 긴장 새학기, 준비물 ‘이것’ 챙겼나요?

동아제약 "예민지수 MAX? 에너지 배터리 살피세요" 안내

미네랄, 비타민(비타민B6, 비오틴, 나이아신, 비타민C, E)과 

미네랄(아연, 망간, 몰리브덴, 셀렌) 9종 함유한 종합영양제 

 

 

3월 새학기가 시작되면 아이들은 낯선 환경을 마주한다. 

 

교실과 친구, 생활 리듬까지 많은 것이 달라지면서 온몸으로 변화를 겪는다. 이 시기는 부모에게 세심한 관찰의 시간이다. 작은 변화도 예의주시하며 신체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은 없는지 살펴봐야 한다. 

 

27일 동아제약은 새학기 아이들을 위해 부모가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일까. 아이 건강 전문 브랜드 미니막스가 상황별 필수 영양소를 소개 했다.

 

"예민지수 MAX? 에너지 배터리 살피세요"

 

새학기엔 평소보다 예민해지고 극심한 피로를 호소하는 아이들이 많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심리적인 문제로 여기기 쉽지만 아이 몸이 긴장과 스트레스를 견디느라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 결과일 수 있다. 

 

체력이 저하되면 적응이 더 어려워지므로 비타민B군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 비타민B군은 탄수화물과 단백질, 지방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과정에 관여해 에너지 생성의 조력자로 불린다. 긴장과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에너지 소모가 커져서 필요량도 자연스레 늘어난다. 결핍이 생기지 않도록 미리 관리해주어야 수많은 변화 속에서도 안정적으로 지낼 수 있다. 

 

반복되는 감기… 항산화 방어막 구축해야죠!

 

단체생활이 많아지는 이 시기에는 감기 등 유행성 질환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아이들은 면역 체계가 완전히 성숙하지 않았기 때문에 적절한 영양 공급을 통해 면역이 흔들리지 않게 관리해주어야 한다. 면역 체계의 정상적인 작동을 돕는 영양소로는 비타민C가 있다. 

 

비타민C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를 공격하는 T세포와 항체를 생성하는 B세포의 증식에 관여해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준다. 

 

채소나 과일을 거의 안 먹는 편식 아동이나 가공식품 위주의 식단이 익숙한 요즘 아이들은 의외로 비타민C 결핍 가능성이 있어 적정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와 함께 아연 보충도 도움이 된다.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세포 분열에 관여해 면역 체계를 유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쑥쑥 클 때라면 뼈 건강 영양소 필수

 

친구들과 뛰어노는 과정에서는 에너지 대사와 조직 형성에 관여하는 영양소 소모가 빨라진다.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싶다면 단순히 많이 먹기보다 기초 미네랄을 중심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뼈 형성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망간도 그중 하나다. 만약 바쁜 일상 속에서 영양소를 일일이 챙기기 어렵다면 한 번에 섭취 가능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미니막스 정글 멀티비타민 미네랄’은 비타민(비타민B6, 비오틴, 나이아신, 비타민C, 비타민E)과 미네랄(아연, 망간, 몰리브덴, 셀렌) 총 9종을 함유했다. 

 

성장에 꼭 필요한 영양소만 필요한 만큼 담아 효율적인 관리를 돕는다. 설탕이나 감미료 없이 과일농축액만으로 풍부한 과일맛을 구현했으며 코뿔소 모양의 구미 타입으로 재미와 식감도 놓치지 않았다. 딸기맛, 복숭아맛, 트로피컬맛의 세 가지 플레이버로 아이들 입맛을 사로잡아 ‘아이가 먼저 찾는 건강기능식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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