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장석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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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킨부스터 시장에서 충족되지 않았던 복합적인 소비자 니즈 만족시킬 솔루션으로 기대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리딩 기업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대표 유수연, 이하 멀츠)가 브랜드 앰배서더 배우 김소현과 함께 히알루론산∙글리세롤 기반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사진]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신규 광고 캠페인
[사진] :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신규 광고 캠페인

기존 스킨부스터 시장에서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동시에 충족하기 어렵다는 인식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는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을 결합해 이러한 인식을 반전시키고 있다. 천연보습인자인 글리세롤은 진피층에 주입 시 피부에 빠르게 작용해 히알루론산이 끌어당긴 수분을 안정적으로 유지함으로써, 즉각적인 효과와 함께 지속적인 피부 개선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멀츠만의 특허받은 다밀도 매트릭스(CPM, Cohesive Polydensified Matrix) 기술이 적용되어, 피부 조직 내 다양한 밀도로 고르게 분포되며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광고는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가 제공하는 ‘빠른 효과’와 ‘지속력’을 1인 2역의 스토리를 통해 감각적으로 표현했다. 광고 속 김소현은 숏컷 스타일로 ‘빠른 효과’를 지향하는 인물과 긴 머리의 ‘지속력’을 원하는 인물을 각각 연기하며 복합적인 소비자 니즈를 담아냈다. 이어 두 인물이 한 화면에 공존하는 연출과 함께 “둘 다 원한다면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라는 내레이션을 통해 제품이 두 기대를 모두 만족시키는 솔루션임을 강조했다. 

또한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롤 두 성분이 만나는 연출과 시린지(Syringe)를 전면에 활용한 비주얼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해 내며 검증된 의료기기로서 제품의 전문성과 신뢰감을 더했다.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 유수연 대표는 “이번 캠페인은 빠른 효과와 지속력 사이에서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라는 솔루션을 제안하고자 기획되었다. 멀츠의 기술력이 집약된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즉각적인 피부 변화와 오래 지속되는 자신감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멀츠는 의과학 기반의 혁신을 통해 누구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피부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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