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가 Pain Therapeutics사의 오‧남용 억제형(abuse-deterrent) 마약성 진통제 '레목시'(Remoxy, oxycodone) 승인을 4번째로 거부했다.
6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은 FDA 웹사이트를 인용, 이같이 보도했다.
레목시는 마약성 진통성분인 옥시코돈(oxycodone)의 캡슐 형태 약물로,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고점성(high-viscosity) 으로 만들어진 약물이다.
그러나 FDA는 레목시 사용으로 인한 이익이 위험보다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는 서한을 Pain Therapeutics사에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