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암센터, 2018 키즈리본 캠페인 진행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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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소아·청소년 암예방 홍보' 캠페인 가져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소장 박진우)는 지난 13일 한국교원대학교 교원문화관 및 광장에서 열린 어깨동무 한마음 FESTIVAL에 참여해 소아·청소년 암예방 홍보를 위한 2018 키즈리본 캠페인을 가졌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 지역암센터는 국민 암 예방 수칙을 소아·청소년기부터 인지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여 아동 10명 중 5명은 암을 예방하자는 취지로 10월 5일을 ‘키즈리본 캠페인의 날’로 정하고 있다.

 

 

 

이에 충북지역암센터는 충청북도내의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하여 ‘어깨동무 한마음 FESTIVAL’에 참여해 지역아동 2000여명을 대상으로 암 예방 인식도와 실천율을 조사하고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암 예방 생활습관 실천 내용을 담은 “어느 날 갑자기” 동화책을 배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충북지역암센터 박진우 소장은 “소아·청소년기의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 암 예방 관리와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지역암센터에서는 소아/청소년과 같은 생애 초기부터 암예방을 위한 건강행태를 정착시켜 예방 가능한 암발생에 의한 질병부담을 최소화하고 미래에 발생 가능한 암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소아/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암예방 교육 및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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